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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리(東岸里)

동안리의 모습

동안리(東岸里)는 원래부터 읍내면(邑內面) 동안리(東安里)라 불렸으며 후에 옥천읍에 속하여 현재에 이른다.
1739년의 기록과 1891년의 기록에는 다같이 읍내면 동안리라 하여 33호가 살았다고 되어 있다. 1910년 군남면과 읍내면을 합하여 군내면이 되면서 동안리(東安里)를 동안리(東岸里)로 고쳤다.

동안리라 부르게 된 것은 관아가 있는 동쪽의 언덕에 마을이 있다 하여 그렇게 불렀다. 침식지형으로 사방이 산지로 둘러싸여 마치 독안에 있는 것과 같다 하여 독안이라고도 하며 1959년에 설치된 동안소류지가 있다. 자연 마을로는 안동안, 바깥동안, 산지굴텅, 못건너 등이 있으며 2007년말 현재 75호에 182명이 살고 있다.

1988년 우리 고장에 처음 들어선 동이농공단지에 이어 1989년에 조성된 옥천특별농공단지는 농외소득 증대와 농촌 유휴노동력 활용이라는 측면에서 각종 세제혜택을 주며 조성하기 시작한 정부 농공병진정책에 의해 조성되었다.

최근 들어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되면서 옥천읍 외곽을 우회하는 동안리-매화리 간 도시계획도로가 개설되었다. 동안리는 구읍과 매화리, 더 나아가 동이, 이원으로 향하는 지방도로 연결하는 지점의 연결점 구실을 하는 마을이 되었다.
동안리 소류지는 최근 연꽃으로 뒤덮여 뭇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명소가 되고 있으며, 안동안 마을 위로 새로운 전원 주택단지가 개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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